22년 12월 13일(화) 수료식당일 날씨가 그닥 좋지않았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짙눈개비에 비까지 뿌리고 ~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고 첫 눈발이 날려 많이 추웠어요.
밀레 숙소위치가 입영심사대에서 걸어서 5분내 거리에 있고 큰대로변에 있어 찾기 쉬웠습니다.
201호ᆢᆢ5명.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30분 이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도 수월했고
화장실과 방은 깨끗하게 청소도 잘되어 있고
방바닥도 따뜻했으며 쇼파.침대 비치되어 편리했어요.
주방도 깨끗하고 기본 5인구성으로 그릇도 알맛게 비치되어 있어 아쉬움이 없었던것 같아요.
접시 하나가 살짝ㅈ금이 가있었는데...무늬가 있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를정도로 미세하게 금이 가있는 상태로 조심스럽게 사용하던중...반으로 갈라져 깨졌다고...사장님께 바로 말하니까.. 인정해주고 이해 해 주셨어요.
사장님께서 마음도 넓으시고
친절하게 안내도 잘 해주셨어 편하게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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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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