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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고운 조회수:140
2019-10-16 00:01:51
10월8일에 다녀간 사람입니다.
사장님께서 제게 누나분 누나분 하셨는데 기억하시지요?

부모님이 안계셔서 동생과 둘이 살다 동생이 군대에 가니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부모님이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우리아들 우리아들 할텐데..

저는 상황이 여의치않아 혼자, 이것저것 그닥 챙기지도 못한채로 사장님펜션에 방문을 했었지요. 제 상황을 아시고는 마치 엄마가 살아오신것처럼 하나하나 마음을 써주시는데...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펜션도 너무 고급스럽고, 편안한 침대와 쇼파덕에 우리동생이 잠시나마 편히 잘 쉬고 갔습니다.

따뜻한물은 잘나오냐, 방 따뜻하게하고있어라, 동생 잘먹여보내라시며 음식부족하면 이야기해라, 모든것들이 저희 남매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경치도 좋고. 조용하고, 시설도 너무 좋은데, 사장님마저 너무나 친절하시니 다른분들도 밀레펜션 많이이용하시면 좋겠네요~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혹시라도
제 후기읽으시는 분들 계시면 밀레펜션 꼭 가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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